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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Autoscale
비용 대 성능 최적화

Cost vs Performance 최적화

Autopilot은 비용 절감과 성능 요구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두 가지 스케일링 전략을 제공합니다. 워크로드의 비즈니스 중요도와 지연 시간 요구사항에 따라 전략을 선택하세요.

전략 비교

Optimize for PerformanceOptimize for Cost
우선순위응답성과 여유 용량효율성과 비용 절감
용량스파이크에 대비해 여유 용량 확보한계치에 가깝게 운영
적합한 대상사용자 대면, 지연에 민감한, 매출에 직결되는 서비스내부 도구, 배치 작업, 지연에 관대한 서비스
트레이드오프안정성을 위해 비용 상승비용은 낮지만 스파이크 여유는 적음

Performance 최적화

동작 방식: 더 큰 용량 버퍼를 유지하고, 레플리카 계산값을 올림 처리하며, 더 낮은 사용률 목표치를 유지합니다.

적합한 대상:

  • 엄격한 SLA(p99 100ms 미만)를 요구하는 사용자 대면 서비스
  • 매출에 직결되는 경로(checkout, 결제, 인증)
  • 트래픽이 많은 프로덕션 API
  • 지연 시간이 사용자 경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서비스

예시 애플리케이션: 이커머스 checkout 플로우, 실시간 입찰 시스템, 동영상 스트리밍 API, 인증/인가 서비스

빠른 설정

Scaling Strategy: Optimize for Performance
Min Replicas: 5
Max Replicas: 30
Gradual Scaling: 120s
Predictive Scaling: Enabled

예상 동작: 10~20%의 여유 용량을 유지하고, 트래픽이 몰리기 전에 미리 스케일 업하며, 짧은 시간의 과잉 프로비저닝은 허용합니다.

Cost 최적화

동작 방식: 더 높은 사용률을 목표로 하고, 일반적인 방식으로 반올림하며,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더 적극적으로 scale down합니다.

적합한 대상:

  • 내부 도구 및 관리자 대시보드
  • 백그라운드 처리 및 배치 작업
  • 개발/스테이징 환경
  • 지연 요구사항이 느슨한 서비스(500ms 초과도 허용)

예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리포트 생성 서비스, 분석 데이터 수집, 내부 API 및 도구

빠른 설정

Scaling Strategy: Optimize for Cost
Min Replicas: 2
Max Replicas: 15
Gradual Scaling: 60s
Predictive Scaling: Disabled

예상 동작: 용량 한계치에 가깝게 운영하고, 트래픽이 적을 때는 빠르게 scale down하며, 갑작스러운 스파이크 시 짧은 지연 시간 증가는 감수합니다.

전략 선택하기

Performance를 사용해야 할 때

  • 서비스에 엄격한 SLA 요구사항이 있을 때
  • 지연 시간이 매출이나 사용자 경험에 직접 영향을 줄 때
  • 트래픽 스파이크를 예측하기 어려울 때
  • 서비스 성능 저하보다 과잉 프로비저닝을 선호할 때

Cost를 사용해야 할 때

  • 서비스가 가끔의 지연 스파이크를 견딜 수 있을 때
  • 트래픽이 예측 가능하거나 지연에 둔감할 때
  • 예산 최적화가 우선일 때
  • 고객 대면이 아닌 서비스일 때

공통 패턴

🎯 계층별 접근 (동일 애플리케이션, 다른 서비스)

Frontend API: Performance (user-facing)
Order Processing: Performance (revenue-critical)
Product Catalog: Cost (cached, less sensitive)
Analytics Pipeline: Cost (background job)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내에서도 서비스의 중요도에 따라 다른 전략을 적용합니다.

⏰ 시간 기반 접근 (동일 서비스, 다른 시간대)

Autopilot Scheduler를 사용해 전략을 전환합니다.

  • 업무 시간(오전 9시~오후 6시): Performance 모드
  • 업무 외 시간(오후 6시~오전 9시): Cost 모드
  • 주말: Cost 모드

예상 트래픽 패턴에 따라 최적화를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선택한 전략 모니터링하기

활성화한 후에는 다음 지표를 관찰하세요.

⚠️

Performance 모드 경고 신호:

  • 평균 CPU가 지속적으로 50% 미만
  • 유휴 레플리카가 오래 지속됨
  • 트래픽은 적은데 클라우드 비용이 높음

해결 방법: Cost 모드로 전환하거나 Max Replicas를 낮추세요

⚠️

Cost 모드 경고 신호:

  • 트래픽 증가 시 P99 지연 시간 급증
  • 에러율이 스케일링 이벤트와 함께 증가
  • 사용자가 느리다고 보고함

해결 방법: Performance 모드로 전환하거나 Predictive Scaling을 활성화하세요

빠른 의사결정 가이드

💡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이 서비스가 30초 동안 느려지면 어떻게 될까?"

  • 매출 손실 / 사용자 불만 발생: Performance 사용
  • 아무도 눈치채지 못함 / 허용 가능: Cost 사용

예시: 이커머스 사이트

ServiceStrategyWhy
Checkout APIPerformance매출에 직접 영향
Product SearchPerformance핵심 사용자 경험
Product DetailsCost캐시됨, 시간에 덜 민감
Order HistoryCost비동기, 백그라운드 조회
Email ServiceCost큐잉됨, 실시간 요구 없음

다음 단계

  • Predictive Scaling: 두 전략 모두에 포캐스팅을 추가해 트래픽 증가 전에 미리 대응하기
  • Autopilot Scheduler: 시간에 따라 전략을 자동으로 전환하기
  • Timing Controls: 전략에 맞게 scale-down 동작 세밀하게 조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