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 콘솔 안에서 도는, 4단계로 고정된 워크플로우입니다. 트리거, AI 에이전트, 리포트, 알림 전송. 에이전트는 내장 도구로 클러스터를 읽기 때문에, 미리 연결해 둘 것이 없습니다.

워크플로우는 직접 그리는 캔버스가 아닙니다. 언제나 같은 4단계가 같은 순서로 돌고, 각 단계가 무엇을 할지는 직접 정합니다. 트리거가 발생할 때마다 워크플로우는 독립된 세션으로 실행됩니다.

Alerting에 이미 만들어 둔 알림을 고르거나, cron 스케줄을 지정합니다. Wave AI Agent에서 알림을 새로 정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할 알림, 또는 cron 표현식과 타임존.
정의해 둔 에이전트 중 하나를 고릅니다. 페르소나, 시스템 프롬프트, 모델이 함께 따라오고, 내장 클러스터 도구는 자동으로 붙습니다.
어떤 에이전트를 실행할지.
실행 결과로 Markdown 또는 HTML 리포트가 나옵니다. 원하면 그 결론에 이른 추론 과정도 함께 남깁니다.
리포트 형식, 추론 과정 보관 여부.
Slack 채널이나 HTTP 웹훅으로 리포트를 보냅니다. 이미 쓰고 있는 알림 채널을 그대로 재사용하므로 전송, 재시도, 로그가 함께 따라옵니다.
보낼 채널, 또는 보내지 않음.
단계를 추가하거나 삭제하거나 연결을 바꿀 수 없습니다. 의도한 설계입니다. 팀의 누구든 한눈에 읽을 수 있는 워크플로우가 되고, 이번 실행을 지난 실행과 그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 워크플로우는 같은 4단계 앞에 시계를 놓은 것입니다. 일일 리포트와 주간 리포트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분부터 연도까지, 지정한 타임존으로. 방금 입력한 값이 어떻게 도는지 볼 수 있도록 다음 4번의 실행 시각을 아래에 보여 줍니다.
노드, 파드, 워크로드, 스토리지, 비용, GPU. 비용 리뷰라면 비용과 노드만 열어 둘 수 있고, 그러면 에이전트는 나머지를 읽지 않습니다.
리포트가 무엇을 다루고 얼마나 길어야 하는지. 일일 상태, 주간 비용, 용량 예측 같은 프리셋이 초안을 채워 주고, 거기서 고쳐 쓰면 됩니다.

에이전트를 한 번 정의해 두고 여러 워크플로우에서 씁니다. 진단 에이전트와 비용 에이전트는 같은 클러스터를 읽고도 전혀 다른 리포트를 씁니다. 그렇게 하라고 정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에이전트가 같은 세 가지 도구를 플랫폼에서 받습니다. 따로 세워 둘 서버도, 나눠 줄 자격 증명도 없습니다.
도구는 읽기만 합니다. 워크플로우는 리포트를 쓰고 알림을 보낼 뿐, 클러스터를 바꾸지 않습니다.
트리거 하나에 실행 하나, 워크플로우 히스토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리포트는 에이전트가 내린 결론을 말하고, thinking 파일은 거기까지 어떻게 갔는지를 말합니다. 그래서 검토할 수 있고,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화면들의 내용은 콘솔 구성안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리포트가 어떤 모양인지를 보여줄 뿐, 고객 클러스터에서 측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호스팅 API에 연결하거나, 자체 클러스터 안에서 도는 모델을 지정합니다. 에이전트마다 기본값을 덮어쓸 수 있으므로, 모델은 작업 단위로 정하는 선택입니다.
OpenAI 호환 엔드포인트면 무엇이든 됩니다. vLLM, TGI, LocalAI, LiteLLM 프록시, 사내 게이트웨이. 서비스 URL만 넣으면 됩니다.
클러스터 서비스 URL은 클러스터 안에서 해석되므로, 폐쇄망 환경에서도 모델 공급사로 나가는 경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격 증명은 쓰기 전용이며 마스킹되어 표시됩니다.

워크로드가 메모리를 다 썼을 때, 장애가 아직 진행 중인 동안 근본 원인을 찾습니다.
클러스터 전체의 상태와 비용을 아침에 한 장으로 요약합니다.
얼리 액세스를 받고 있습니다. 어떤 워크플로우를 가장 먼저 돌려 보고 싶은지, 어느 클러스터에서 쓸지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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